주요 국가들이 국가적 차원에서 육성하는 그린바이오산업의 주도권을 위해선 세계 마켓 셰어 확장에 기여하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구성원이 필수적이라 생각합니다.
기후변화로 식량부족 위기를 겪으며 기술 혁신 역량과 아미노산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있는 밸류체인의 구축이 그린바이오산업에서 주요한 경쟁력으로 떠올랐습니다. 이러한 비전을 보고 제일제당에 지원했습니다. 제일제당이 폭넓은 미생물 라이브러리를 바탕으로 한 최적화된 생물 전환과 글로벌 생산 거점을 통한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미래 바이오산업의 주역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.
저는 축산업이 기반 산업인 뉴질랜드에서 기술 혁신을 통한 밸류체인 내 가치 창출에 대해 인사이트를 갖췄습니다. 특히 기업 “폰테라” 답사에서 탈질화 세균을 통한 폐수의 농업용수 전환 기술로 구축한 지속가능한 생산 시스템을 보며 가치 창출 체계에 대해 이해했습니다. 이렇게 얻은 글로벌 역량 및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기업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